'미스트롯2' 영예의 주인공이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은 은가은, 김태연, 양지은,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위쪽부터 시계방향). /사진=TV조선 제공

양지은과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은가은, 별사랑 중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 왕관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4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결승전 마지막 2라운드가 펼쳐지며 영예의 ‘미스트롯’ 제2대 진(眞)이 탄생한다.

지난 25일 진행된 결승 1라운드 ‘신곡 미션’으로 열정을 불태웠던 TOP7이 결승 2라운드인 ‘인생곡 미션’에서 인생을 건 역대급 무대에 도전한다.

‘인생곡 미션’은 가족, 은인, 꿈 등 자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주제가 담긴 노래를 선정, 무대 위에서 진심을 풀어내는 라운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감정을 담은 채 노래를 전하는 TOP7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뭉클함과 따뜻한 공감, 짜릿한 환희를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 결승 1라운드에서 실시간 문자투표로 인해 TOP7의 순위가 뒤바뀌는 파란이 벌어지면서, 결승 2라운드에서도 순위를 가늠할 수 없는 예측불허 승부가 예견되는 상황이다.

제작진은 “TOP7이 마지막을 앞두고 모든 열정을 쏟아붓는, 사활을 건 무대를 선보인다”며 “인생을 걸고 역대급 무대를 선사할 TOP7를 향한 마지막 투표로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임영웅은 '미스트롯' 제2대 진에게 직접 왕관과 트로피를 전달한다. 임영웅은 "제가 '미스터트롯' 진의 자리에서 느꼈던 소중한 경험들을 '미스트롯' 2대 진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미스트롯' 2대 진 탄생에 대한 설렘과 축하의 말도 전했다. 

더불어 임영웅은 '미스트롯2' 결승전을 위한 특별 단독 무대도 펼칠 예정이다. 임영웅과 함께 영탁, 이찬원, 정동원,장민호, 김희재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 출연한다고 알려져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