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시티 기반구축 사업 완료보고회/사진=통영시
통영시가 다양한 플랫폼으로 영상 지원, 긴급출동 등 사회적약자를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기반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통합관제센터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스마트시티 기반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완료 보고 및 주요 시스템에 대한 시연을 진행했다. 

스마트시티 안정망 시스템은 112사건 영상 지원 서비스, 119긴급 출동 영상 서비스, 사회적약자 서비스 등이다.

또한 고해상도 카메라를 설치해 상황 발생시 실시간 현장정보를 제공 할 수 있는 도시 집중감시시스템, 객체분석시스템을 통한 자살사고 감시시스템, 다양한 시정 정보를 하나의 대쉬보드에 제공하는 스마트 시장실 시스템, 긴급 재난 상황에 실시간 관제를 위한 드론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강석주 시장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며 긴급상황에 유관기관의 협업체계 강화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하며“향후에도 디지털 시민 시장실 등의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