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출산 후 불어난 체중을 32kg 감량해 화제가 된 배우 홍지민이 PT를 받고 있는 일상과 식단 등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는 안 했지만 힘듦. 퀙"이라며 "운동 합보다 수다 합이 더 잘 맞아, 하체 키우기 쉽지 않네요, 하지만 좀 재밌어지는 웨이트, 그런데 문제는 운동 끝나면 식욕 폭발, 힘들면 자세도 안 나옴"이라고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PT에 열중하고 있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더욱 탄탄해진 몸매가 돋보인다.


홍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홍지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이어 홍지민은 6일에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요래저래 먹어요, 예전처럼, 하지만 요즘 다른 점 꼭 단백질 추가 급할 때는 쉐이크, 닭가슴살"이라며 "예전에는 큰소리 쳤는데 한 치 앞을 몰라요 사람이, 웨이트랑 러닝머신 병행하면서 불면증이 없어졌어요, 신기한 경험 중입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글과 함께 공개한 밥상은 갖은 반찬과 고기, 버섯, 양배추 등 영양에 균형이 잡힌 음식들이 올라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홍지민은 둘째 출산 직후 89㎏에서 3개월 만에 32㎏ 감량하는 기적의 다이어트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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