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나리'가 인기다. /사진=(주)판씨네마 제공
영화 '미나리'가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8일 '미나리'는 2만42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0만1077명이다.

지난 3일 개봉한 '미나리'는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미나리'는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기점으로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까지 수상하며 전 세계 85관왕을 기록해 오스카 유력 후보작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