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퇴임을 앞둔 이낙연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공천장 수여식에 참석,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등 4.7 재보선에 출마한 후보들에게 공천장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