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일상 속 신체 밸런스를 맞추기 위한 노력이 더욱 절실 해졌다. 야외 생활에 제한이 많아지다 보니 지속된 실내생활과 비대면으로 운동 부족은 물론 포장과 배달 음식 등 식생활로 영양불균형이 걱정되는 요즘이다. 특히 당뇨와 같은 질환은 유전이나 생활습관으로 인해 많이 발생되는 만큼 혈당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혈당은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정상보다 높은 혈당이 지속되면 혈액을 통해 운반되는 많은 조절 물질 작용을 방해하거나, 기능을 떨어뜨려 당뇨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보건기구 권고기준인 1일 당류 적정 섭취기준 25-50g보다 약 1.5배 많은 양을 섭취하고 있어 혈당이 상승하지 않거나 억제해주는 식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프리미엄 발효효소식품 브랜드 하이생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귀리식이섬유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 ‘하이생 혈당밸런스’를 혈당관리가 필요하거나, 건강한 혈당 유지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하이생 혈당밸런스는 하루 한 포 섭취만으로 손쉽게 귀리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당상승 억제에 대한 기능성을 인증 받았다. 주원료로 142년 전통의 식이섬유 가공전문 독일기업에서 생산한 GMO-Free 귀리원료(식이섬유 90%이상 함유)를 사용하고 있으며 하이생이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한 건강보리발효분말과 검정콩분말, 뽕잎추출분말, 숙성흑마늘농축분말과 돼지감자분말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원료들을 선별해 부원료로 사용하고 있어 평소 야채나 과일을 통한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추천되고 있다. 하이생 혈당밸런스는 환 제재로 스틱형 개별 포장되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하이생 관계자는 “요즘 같은 나른한 때 생활의 활력을 높이고 싶거나, 야채와 과일을 통한 식이섬유 섭취가 충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하이생 혈당밸런스를 추천한다”며 “하루에 한번만 섭취하는 편의성으로 혈당관리와 건강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