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리바운드 시도하는 김민정뉴스1 제공2021.03.11 | 19:41:12가-100%가+(청주=뉴스1) 장수영 기자 = 11일 오후 충북 청주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청주 KB 스타즈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챔피언 결정전 3차전, KB 김민정이 리바운드를 시도하고 있다. 2021.3.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