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티븐연, 아시아계 미국인 최초 오스카 남우주연상 후보 지명뉴스1 제공2021.03.16 | 00:05:05가-100%가+(서울=뉴스1) = 영화 '미나리'의 배우 스티븐연이 15일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됐다. 이는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최초다. 시상식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열린다.(오스카 유튜브 캡쳐) 2021.3.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