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DGC
이원다이애그노믹스(EDGC)가 체코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항원 진단키트 초도 물량 50만명분을 수출할 준비를 완료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17일 오후 1시38분 EDGC는 전 거래일 대비 395원(8.09%) 오른 5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제품은 휴대용 카트리지를 이용해 10~15분이면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임상 성능 평가 결과, 민감도 93.8%와 특이도 100%의 효과를 나타냈다. 

EDGC는 이 진단키트에 대해 지난달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수출허가를 받고 이달 15일 유럽 CE인증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