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영실적이 우수한 새마을금고를 시상하고 경영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취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한 소수가 참석해 진행된다.
경영평가 대상은 오류2동새마을금고, 부산개인택시조합새마을금고, 와룡새마을금고, 계양새마을금고, 목포중앙새마을금고, 백제새마을금고, 서김해새마을금고, 삼성전자새마을금고, 동해중앙새마을금고, 문화새마을금고, 남원새마을금고, 중앙새마을금고, 제주서부새마을금고 등 13곳이 수상했다.
경영우수부문에서는 13개 새마을금고가 최우수상, 30개 새마을금고가 우수상을 받았다. 혁신경영부문에서는 13개, 34개 새마을금고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뉴스투타부문 최우수에는 4개 새마을금고가 선정됐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위기에도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원 달성하는 등 큰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