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3.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나왔다.
20일 강남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433명으로 늘었다.

강남 1428~1431번 확진자는 미각 소실 등 증상으로 검사를 받은 뒤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강남 1432, 1433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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