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검 "잘못된 수사관행 깊이 공감…합동감찰 적극 협력"뉴스1 제공2021.03.22 | 18:01:04가-100%가+법무부가 지난 15일 시작한 검찰총장 후보 국민 천거가 22일 마감하면서 '포스트 윤석열'이 될 차기 검찰총장 인선 작업이 이번주부터 본격화된다. 한편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지시한 한 전 총리 수사에 관한 합동감찰이 법무부·검찰 갈등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2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2021.3.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평택시, 교통망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 시동의왕시 종합병원 설립 본궤도 올랐다청와대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아"…이 대통령, 개헌 지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