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3일 3원 하락 후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6.4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경제지표 부진과 터키 리라화의 변동성 확대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뉴욕증시 상승과 미국 국채금리 하락 등에 소폭 약세를 보였다"며 "엔화는 터키 리라화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를 반영하고 미일 금리차 축소 등에 강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