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이프시맨틱스
디지털헬스 전문기업인 라이프시맨틱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급락세다.
23일 오전 9시37분 기준 라이프시맨틱스는 시초가 대비 3800원(15.20%) 내린 2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이프시맨틱스의 공모가는 1만2500원이다. 이날 공모가의 90~200%에서 결정되는 시초가는 상단인 2만5000원에 결정됐다.

지난 8~9일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한 라이프시맨틱스는 전체 공모 물량의 75%인 75만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490개 기관이 참여해 14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1~12일 진행된 일반 청약 경쟁률은 1774.57대 1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