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56시간 저온숙성 탕종 숙식빵’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사진=SPC삼립

SPC삼립이 ‘56시간 저온숙성 탕종 숙식빵’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했다.

24일 SPC삼립에 따르면 숙식빵은 2002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20년간 1억2000만개가 판매된 인기 제품이다.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식빵 부문 단일 브랜드 최다 판매 기록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숙식빵은 56시간 저온숙성하고 탕종기법(밀가루와 끓인 물을 섞어서 반죽하는 제조법)을 적용해 촉촉함과 쫄깃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식빵 전용분과 탕종 배합 비율을 조절해 찰진 식감도 강화했다.

SPC삼립은 오는 25일부터 한 달간 ‘숙식빵 구매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에 동봉된 난수번호를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 내 이벤트 페이지에 기입하면 해피포인트 200포인트를 100% 지급한다. 다음달 초부터 SPC삼립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숙식빵 체험단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체험단에 채택된 고객에게 숙식빵 체험단 키트(숙식빵, 버터나이프, 과일청 3종)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