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5일 1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5.49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혼재된 경제지표 속에서도 주요국간의 펀더멘털 차별화가 계속 부각되면서 상승했다"며 "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주춤해진 가운데 상대적으로 유로존에 비해 빠른 백신보급 속도 등 미국의 펀더멘털 우위가 지속되면서 달러에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