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멘스
북한이 동해 방향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두발을 발사하면서 방산주인 루멘스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25일 오전 9시32분 루멘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5원(7.94%) 오른 18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아침 함경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2발을 발사했으며 추가정보에 대해서는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군은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