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의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10시1분 기준 깨끗한나라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55원(22.68%) 오른 5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깨끗한나라 사외이사가 전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을 맡았던 김영기 부장검사로 알려지면서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돼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1007명에게 대선 후보 적합도를 물어본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9.1%로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21.7%,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1.9%로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