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창밖을 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107명 나왔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0시보다 107명 늘어난 3만146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관악구 소재 직장,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 송파구 소재 종교시설(교회), 의료기관에서 발생했다.


관악구 소재 직장에서는 확진자 3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총 20명으로 늘어났다.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에서는 확진자 2명이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는 32명이다.

송파구 소재 교회(2021년3월) 관련 확진자는 2명 증가한 20명이다.


송파구 의료기관 관련(2021년3월) 확진자는 13명으로 1명 추가됐다.

이밖에 해외유입 환자 1명(총 980명), 기타 집단감염 9명(총 1만1366명), 기타 확진자 접촉 49명(총 1만20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5명(총 1452명), 감염경로 조사 중 25명(총 7377명) 등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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