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29일 1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9.78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으로 상승 압력이 이어졌으나 뉴욕증시 상승과 함께 안전자산 수요가 주춤해지고 유로화가 독일 경제지표 호조로 강세를 보이면서 소폭 하락 마감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