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일 0시 기준 558명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지난 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의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일 0시 기준 55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1일 0시 기준 551명보다 7명 증가한 규모이며 사흘째 5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최근 2주 동안(3월20일~4월2일) 447→456→415→346→428→430→490→505→482→382→447→506→551→558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국내발생 533명 ▲해외유입 25명으로 나타났다. 1주 동안 국내발생 일평균은 473명으로 전날 463.6명보다 9.4명 증가했다.


국내발생 확진자 추이는 최근 2주 동안 435→437→396→331→411→419→467→490→462→369→429→491→537→533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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