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오후 10시쯤 서울 청계천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 뉴스1 이밝음 기자지난 1일 오후 10시쯤 서울 청계천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 뉴스1 이밝음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0시 기준 54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 543명과 동일한 규모이다. 닷새째 5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4일까지(2주간) '415→346→428→430→490→505→482→382→447→506→551→557→543→543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지역발생 사례가 514명, 해외유입 29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최근 2주간 '396→331→411→419→467→490→462→369→429→491→537→532→521→514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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