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 추가로 나왔다.
서초구는 4일 관내 1295~1313번 등 신규 확진자 총 1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6명은 앞서 확진된 가족과 접촉해 전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타구 확진자 접촉자와 확진자 동선 방문자도 각각 3명 있었으며 직장 내 확진자 접촉자도 2명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5명을 대상으로는 감염원 조사가 진행 중이다.

구는 "역학조사 결과 미확인 접촉자나 (확진자) 동선이 확인되면 신속히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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