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1.3.3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9명 발생했다.
8일 중랑구에 따르면 확진자 19명 중 2명은 중랑경찰서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다. 중랑경찰서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해 이날 오후 6시까지 서울시 관련 확진자만 총 15명 발생했다.

중랑구 신규 확진자 19명 중 8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7명은 감염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나머지 2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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