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태형 감독에게 '1000안타' 축하 받는 두산 허경민뉴스1 제공2021.05.02 | 14:41:07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L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두산 허경민이 1000안타 달성 기념 시상식을 갖고 김태형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허경민은 지난 4월17일 LG전에서 역대 105호 1000안타를 달성했다. 2021.5.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