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L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두산 허경민의 1000안타 달성을 기념해 부친 허성남씨가 시구를 한 뒤 아들과 포옹하고 있다. 허경민은 지난 4월17일 LG전에서 역대 105호 1000안타를 달성했다. 2021.5.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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