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앤엘
티앤엘이 올해 트러블 케어 패치의 실적 성장과 하반기 신제품 출시로 인한 기대감에 급등세다.

3일 오전 9시28분 티앤엘은 전 거래일 대비 4800원(7.84%) 오른 6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앤엘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46억원, 3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1%, 72.4% 늘어난 수준이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 2분기에도 트러블 케어 패치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이미 미국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의 성과가 포착되고 있는 만큼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성도 존재해 현재 주가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