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보육원 및 보호종료 아동 생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사진=뉴스1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수지가 1억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선행을 이어나갔다.
4일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수지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수지는 지난달 말 어린이날을 앞두고 사단법인 행복나눔연합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수지의 기부금은 보육원 아동 지원과 보호종료 아동 생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지는 지난해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원, 지난해 8월 폭우 피해 수재민들을 위해 1억원 등을 기부한 바 있다.


매년 이어지는 수지의 선한 행보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