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K렌터카
SK렌터카가 올 2분기에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6일 오후 1시37분 SK렌터카는 전 거래일 대비 550원(4.66%) 오른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렌터카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1% 늘어난 2485억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 증가한 197억원을 기록했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에 따른 부정적인 영업 환경에도 당초 전망치를 충족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코로나 장기화로 렌탈과 중고차매각 등 전반적인 영업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통합 시너지 효과 등으로 영업실적 모멘텀은 양호한 흐름이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