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모습. 2021.5.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5명 나왔다.
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95명 늘어난 3만9591명이다.

신규 확진자 195명은 국내발생이 191명, 해외유입이 4명이다.


서울 지역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1일부터 182→127→184→238→212→179→242→195명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3명이 추가돼 총 46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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