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유치원 무상 급식 관련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간호조무사를 격려한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10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와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곽지연 서울특별시간호조무사회 회장과 홍옥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장 등 5명이 참석한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코로나19 보건의료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간호조무사를 격려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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