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2'(이하 '블소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2'(이하 '블소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0일 이장욱 엔씨소프트 IR 실장은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블소2의 사전캐릭터 생성 속도가 리니지2M과 비교해 빠르다"라며 "사전 예약자의 연령대도 20대부터 50대까지 넓다"고 밝혔다.

블소2는 2012년 출시된 ‘블레이드&소울’의 정식 차기작이다. 전작의 스토리와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블소2 만의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과 발전된 자유 액션을 구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