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스엘
에스엘이 완성차 핵심차종 대응으로 수혜가 기대되면서 장 초반 강세다.

10일 오전 9시41분 에스엘은 전 거래일 대비 800원(3.23%) 오른 2만5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지웅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완성차 업체 반도체 공급 우려에도 일부 부품업체들은 신규 차종 위주로 공급이 이뤄져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며 "에스엘은 본사와 미국법인을 중심으로 이익이 발생하는데다 RV와 제네시스 등 핵심차종에 공급돼 차질이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