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확진자는 43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7명이다. 일주일 만에 신규 확진자가 400명대를 기록했다.
백신 1차 접종자는 3명으로 누적 접종자는 367만4726명이다.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AZ) 201만4788명 ▲화이자 216만6215명 등이다.
예방접종 뒤 이상반응 의심 신고 사례는 80건 늘어 총 1만9705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아나필락시스(전신 중증 알레르기 반응) 의심 사례는 0건(누적 187건), 신경계 이상반응 등은 5건(누적 436건), 사망 사례는 0건(누적 95건) 등이다.
주말 검사 수 감소 영향… 신규 확진자 일주일 만에 400명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36명 ▲경기 135명 ▲경남 14명 ▲부산 19명 ▲울산 24명 ▲대구 3명 ▲강원 4명 ▲경북 19명 ▲충북 4명 ▲대전 4명 ▲인천 12명 ▲광주 9명 ▲전남 9명 ▲전북 9명 ▲충남 14명 ▲제주 14명 ▲세종 7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4→ 651→ 562→ 509→ 672→ 522→ 436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552.3명으로 전날 556.4명보다 4.1명 감소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은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수 400~500명 이상이다.
신규 백신 접종자 3명, 누적 약 367만명… 접종률 7.2%
이날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3명으로 누적 367만4726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 기준 전 국민의 7.2%가 접종한 수치다. 2차 접종자는 4734명 늘어 50만154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국민의 약 1.0%다.접종 뒤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사례는 80건 늘어 1만9705건 집계됐다. 이 중 예방접종 뒤 흔하게 나타나는 근육통·두통·발열·오한·메스꺼움 등이 1만8987건(96.4%)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0건 늘어 187건, 신경계 이상반응 등은 5건 늘어 436건, 사망 사례는 0건 늘어 95건이 신고됐다.
아나필락시스 의심사례는 ▲아나필락시스 쇼크 ▲아나필락시스양 ▲아나필락시스 등 세 가지로 구분된다. 접종 뒤 30분 이내 급성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등 사망 위험성이 있는 중증 이상반응은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분류한다.
접수된 이상반응 신고는 예방접종 뒤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건으로 인과성이 확인되지 않은 사례다. 사망이나 아나필락시스 등 중증사례에 한해 역학조사를 실시해 인과성을 평가한다.
사망자 1명 발생, 누적 1875명… 치명률 약 1.47%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912만2059건이다. 이 중 891만0889건은 음성판정이 나왔고 8만3398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