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남동발전이 경남 합천군 삼가면·쌍백면 일원에 추진중인 LNG·태양광 발전소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오후 합천군 삼가면 3·1만세운동 기념탑 앞 광장에서 '주민자유토론 촛불집회'를 열었다. 이날 아빠의 손을 잡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어린이가 'LNG발전소 결사반대' 문구가 적힌 손팻말과 결사반대 의지를 담은 촛불을 들고 있다./2021.05.10.머니S 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