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미국 증시 충격에 13일 하락 출발했다./사진=뉴스1

코스피 지수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미국 증시 충격에 13일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69포인트(0.46%) 내린 3146.97에 장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1.11포인트(0.98%)내린 3130.87을 나타내며 낙폭을 키우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은 38억원, 외국인은 1568억원 각각 순매도했다. 기관은 1640억원 순매수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0.30포인트(1.07%)내린 956.90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은 413억원 순매도했다. 기관은 35억원, 외국인은 452억원 각각 순매수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81.50포인트(1.99%) 하락한 33587.66으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89.06포인트(2.14%) 밀린 4063.0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57.75포인트(2.67%) 떨어진 13031.68로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