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화생명이 1분기 호실적에 강세다./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이 1분기 실적발표 이후 급등하면서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13일 오전 10시 12분 한화생명은 전 거래일 대비 430원(11.20%) 오른 4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4365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한화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3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0.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37.4% 증가한 4367억원, 매출액(영업수익)은 13.92% 감소한 7조76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