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계열사들의 상장 계획에 대해 밝혔다. /사진제공=NHN
NHN이 계열사들의 상장 계획에 대해 밝혔다.
안현식 NHN CFO(최고재무책임자)가 13일 2021년 1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NHN고도의 경우 늦어도 2023년 여름 전에는 상장을 완료할 것”이라며 “NHN 글로벌이나 클라우드 사업쪽도 상장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상장 시기에 대해선 “조심스럽다“면서도 ”성장성이나 어필할 수 있는 시점을 봐야 한다. 2023년 여름과 2025년 사이에 대체로 몰려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