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4일 0시 기준 747명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지난 12일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 /사진=뉴스1
오늘(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4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1893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1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47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2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8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3만380명(해외유입 8674명)이다. 오늘 처음 누적 확진자 수가 13만명을 넘었다.

최근 일주일(8~14일) 일일 확진자 수는 701→ 564→ 463→ 511→ 635→ 715→ 74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29명 ▲경기 172명 ▲경남 28명 ▲부산 24명 ▲울산 26명 ▲대구 9명 ▲강원 25명 ▲경북 34명 ▲충북 4명 ▲대전 31명 ▲인천 34명 ▲광주 10명 ▲전남 50명 ▲전북 14명 ▲충남 22명 ▲제주 10명 ▲세종 7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2명 늘어 누적 189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45%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672→ 522→ 436→ 483→ 613→ 692→ 729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700명대는 4월28일(748명) 이후 16일 만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2.4명으로 전날 561.0보다 31.4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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