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러닝 AI홈런을 서비스하는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조용상)가 제주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스마트 학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아이스크림에듀

아이스크림에듀는 제주도청과 MOU를 체결하고 향후 1년 간 AI를 활용한 스마트 학습 시범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스크림에듀는 가파초, 추자초 등 제주 지역 5개교(분교포함) 70여명의 학생들에게 아이스크림 AI홈런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고도화된 AI 튜터가 내장되어 있는 학습기를 활용해 학교 교육과정에 맞춰 예복습을 할 수 있고 또한 개인별 학습 일정 및 수준에 따라 추가적인 학습도 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조용상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제주도 내 도서지역과 분교 등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정보, 교육격차를 염려하지 않고 AI를 활용해서 짧은 시간에 학습성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라면서 "무엇보다 학생들이 개인의 재능과 꿈을 키워 나가는데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AI 홈런이 제공하는 독서 활동, 미래 역량 콘텐츠도 많이 강조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