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7일 3원 하락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6.75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4월 소매판매 및 미시건소비심리 등 발표된 지표가 대부분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국채금리 하락과 함께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