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주년 5·18 민주화운동 전야제 등이 열릴 광주 동구 금남로 아시아문화전당(옛 전남도청) 앞에서 공연 관계자들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사진=이재호 기자
5·18 민주화운동 제41주년 전야제가 열릴 17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옛 전남도청) 앞에서 공연 관계자들이 리허설을 하고 있다. 온라인 생중계되는 올해 5·18전야제는 1부 연대의 장, 2부 항쟁의 장으로 나뉘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