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의 주가가 강세다. 

18일 오전 9시50분 PN풍년은 전 거래일 대비 530원96.22%) 오른 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눈여겨보고 있는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최근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 어떤 어젠다를 들고 나오는지는 두고 봐야 알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김 전 위원장은 "김 전 부총리 자기 나름대로 준비 많이 한 듯 하다. 우리가 겪고 있는 경제 상황에 대해 자기 나름대로의 뭘 어찌하겠다고 들고 나오지 않겠는가"라고 내다봤다.

PN풍년의 최상훈 감사는 김동연 전 부총리와 덕수상고, 국제대 동문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묶였다. 이에 김동연 관련주로 묶이며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