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쥬레쉬(Georges rech)
오연서가 화사한 간절기 셋업 패션을 선보였다.
©조르쥬레쉬(Georges rech)
조르쥬레쉬(Georges rech)와 함께한 화보에서 오연서는 로맨틱 빈티지한 펀칭 자수형 레이스 소재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입고 고급스럽고 페미닌한 무드를 뽐냈다.
©조르쥬레쉬(Georges rech)
여름에 맞는 색상으로 네이비, 화이트, 카멜, 핑크, 민트 총 5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시스루 스타일로 섹시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조르쥬레쉬(Georges rech)

한편 조르쥬레쉬의 펀칭 레이스 셋업 3종은 21SS 트렌드인 미니멀리즘한 감성과 조르쥬레쉬만의 디자인과 컬러를 담은 블라우스, 이너 탑, 스커트로 구성됐다. 3종을 세트로 함께 착용하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고 각각 따로 다양한 스타일의 코디 연출이 가능하다.
©조르쥬레쉬(Georges r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