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로템
현대로템이 이집트레 생산시설을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36분 현대로템은 전 거래일 대비 650원(3.14%) 오른 2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지난달 28일 이집트 국영철도공사(NRIC)와 함께 지하철 차량 현지 생산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로템은 "아직 NERIC과 MOU만 체결하고 특수목적법인 설립 검토 단계"라며 "현지업체 생산공장 설립 추진에 MOU 파트너사로 언급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