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보합권에서 출발한 이후 약세 전환했다./사진=뉴시스
코스피가 보합권에서 출발한 이후 약세 전환했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1포인트(0.02%) 하락한 3155.91에 출발했다.

오전 9시9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6.02포인트(0.19%) 내린 3150.40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121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3억원, 883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40포인트(0.04%) 내린 965.23에 출발했다.

오전 9시9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7.73포인트(0.80%) 하락한 957.90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15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6억원, 63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4일 저녁 미국 연준 브레이너드 이사가 디지털 통화를 주제로 연설할 예정인데 이는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며 "이를 감안하면 한국 증시는 상승 모멘텀이 약화한 가운데 업종별 빠른 순환매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