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덕양산업
자동차 부품업체 덕양산업이 미국 조지아주에 배터리 모듈 공장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4일 오전 9시36분 덕양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300원(8.51%) 오른 3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양산업은 총 1000만 달러(약 113억원)를 투입해 애틀랜타에서 북동쪽 지역인 브라셀턴에 연면적 2만1367㎡ 규모의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덕양산업은 현대차와 올해부터 향후 6년간 1조6000억원 규모의 칵핏 모듈 생산 계약을 체결해 공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