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빈센조'를 마치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촬영 준비에 한창인 배우 전여빈의 신선한 매력이 가득한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전여빈이 뷰티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들을 5월 26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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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치' 촬영을 앞두고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전여빈은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캐주얼한 스타일링은 물론, 무결점 비주얼을 자랑하며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신흥 '단발병 유발자'의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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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한 의상과 우아함을 더해주는 아이템들이 매치된 이번 화보에서 전여빈은 새로운 매력으로 또 한 번 화보 장인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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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여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에서는 또 어떤 캐릭터로 찾아올지 기대가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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