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최지우가 딸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최지우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야외로 나들이 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지우는 편안한 차림을 한 채 딸과 놀아주고 있다. 생후 13개월이 된 최지우의 딸은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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