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확진자는 44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0명이다. 주말 효과를 벗어난 상황임에도 신규 확진자는 여전히 400명대를 기록했다. 확진자 400명대는 지난 토요일부터 사흘 연속이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38만5535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579만1503명이다. 이에 따라 백신 1차 접종률은 11.3%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2만7064명 늘어난 누적 217만1336명으로 전 국민(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접종완료율은 4.2%로 집계됐다. 1·2차 누적 접종자는 전날 대비 41만2599명 늘어 796만2839명이다.
사흘 연속 400명대… 수도권 확진 비율은 61%로 우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49명 ▲경기 116명 ▲경남 8명 ▲부산 28명 ▲울산 2명 ▲대구 39명 ▲강원 13명 ▲경북 9명 ▲충북 11명 ▲대전 19명 ▲인천 16명 ▲광주 5명 ▲전남 5명 ▲전북 6명 ▲충남 11명 ▲제주 12명 ▲세종 3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5월26~6월1일) 일일 확진자 수는 707→ 629→ 587→ 533→ 480→ 430→ 459명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684→ 620→ 571→ 505→ 464→ 411→ 449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529.1명으로 전날 533.7명보다 4.6명 줄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은 일주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 400~500명 이상이다.
사망자 4명 발생, 누적 1963명… 치명률 약 1.39%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979만8402건이다. 이 중 952만9991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12만7612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